지난번에 하다 만 니 참교육을 계속 해볼까? 내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자주 너를 상대해주지 못하는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 너는 내가 병원에서 일할 리가 없다 라고 단정짓고, 병원에서 일한다면 나처럼 생각할 리 없다.(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찬양하지 않는 것) 이렇게 주장했지? ㅋ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급여명세서 인증해버려서 할 말이 없게 되었지? ㅋㅋㅋ 기껏 한다는 소리가 ‘요즘 세상 무섭다.’ 이소리 ㅋㅋㅋ 실컷 내가 병원에서 일할리 없다고 떠들다가 내가 급여명세서 인증하니까 애써 당황하지 않은 척, 아무것도 아닌 척 '그래서 뭐??' 이런태도 보이는거 졸 웃겼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병원에서 일하는걸 인증하면서 자연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나처럼 생각할 리 없다는 니 말도 틀렸음이 확인되었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것봐 별개로 나를 포함해서 병원에서 일하는 보건의료인들은 왜 저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왜 찬양하지 않는지 내가 설명해줬지? 근데 넌 계속 헛소리만 늘어놓았지. 나는 뉴스기사까지 첨부해서 보건의료인들이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사용해 접종인원을 늘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보여줬고 그 이유도 설명했지. 그런데 넌 계속 이치에 맞지않는 헛소리만 했지. 도대체 넌 실제로 무슨 삶을 살길래 그렇게 머가리가 똥통인지 모르겠다. 니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 얻을 수 있는 직업을 가지지 않았다는건 의심할 바 없는 사실이고. 기사에서 의료인이나 책임자들이 말하는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쓰는게 좋은 생각이 아닌 이유에 대해 넌 아무 말도 못하면서 이상한 문구만 걸고 늘어졌지. ‘백신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왜 그걸 쓰냐는게 무슨 궤변이냐!!’ 뭐 이런 소리였지? 이게바로 니가 처음부터 끝까지 보인 이해할 수 없는 횡설수설의 한 모습이야. 정상인에게서 나올 수 없는 반응. 내가 링크 건 기사에는 왜 의료인들이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쓰는 것을 망설이는지 나온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한 바이알에서 여러 번 뽑아서 주사한다고 하면 당연히 주사로 인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화이자 기준 7번째 분량은 부정확할 수 있고 주사자가 정확히 주사하기도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분명히 나와 있잖아? 너 여기에 대해선 뭐라고 코멘트 한 적 있냐?? 없지? 최소잔여형 주사기 사용의 문제점을 말하는 직접적 내용은 아무말 없이 무시하면서 별 이상한 직접적인 이유도 아닌 위에 말한 이유에 의해 백신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왜 꼭 위험하게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사용해야 하냐는 내용만 계속 걸고 넘어졌지? 니가 일부러 그랬는지 진짜 진심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일부러 직접적 이유를 무시했는지, 아니면 진심으로 니가 보인 반응이 적절한 반박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식으로 반박했는지) 일부러 그랬다면 너는 니가 논쟁에서 쳐발렸음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 되고 진심으로 그랬다면 너는 머리가 모자란 대깨문이란 뜻이지. 물론 나는 후자라고 생각한다만 ㅋㅋㅋ

 

 니가 만약 여기까지 실제로 읽었다면 위에 내가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에 대해서 코멘트를 달아라. 여기에 대해 아무 언급이 없다면 나는 니가 내 글을 다 읽지 않았다고 생각하겠다. 그리고 니가 내 댓글을 다 읽었는지, 글을 독해할 능력이 있는지 테스트해보기 위해 너한테 문제를 하나 내겠다. 나는 네이트 댓글에서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쓰는 것에 대해 ‘박박 긁어서 쓴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있고 넌 이런 표현에 문제를 제기했지. 그때 내가 그런 표현이 적절하다는 의미로 대답을 한 것이 있지? 그때 내가 뭐라고 대답을 했는지 한번 여기 댓글에 달아봐라.

 

자 어때? 두번에 걸쳐서 철저하게 밟힌 느낌이? 너라는 인간은 평생 남에게 원숭이의 울부짖음 같은 억지만 부려봤겠지 이렇게 철저하게 참교육을 당해 본 적이 없겠지. 이제 현실이 어느정도 느껴지냐? 하찮은 삶을 살면서 인터넷을 통해 너보다 더 현실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온갖 헛소리를 하면서 자존감을 세울 수 있었겠지. 그런데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 이렇게 쳐맞지 않지. 정신병자같이 행동하면 언젠가 이렇게 철저하게 짓밟히게 되어있는거야. 정신병자짓을 그만하거나 아님 더 철저히 눈에 뵈는게 없는 상 정신병자가 되어야 정신적 타격을 받지 않는 법이야^^

대깨문들의 피해의식, 비이성, 무논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인간은 거의 모든 주제에서 나한테 쳐발려놓고 자기만의 비정상적인 이해능력과 무논리, 망상장애로 끝까지 자신의 비이성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세상을 자기 망상의 틀 안에서 믿고싶은 것만 믿으며 살고 있음.

 

니가 쳐발린 것들을 하나하나 말해볼까?

 

1) 대통령이 AZ백신을 먼저 맞으면 안된다. 

2) 우리나라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3) 내가 병원에서 일할 리 없다. 

4) 병원에서 일한다면 나처럼 생각할 리가 없다.

 

1) 너는 대통령이 AZ백신을 맞고 잘못될 수도 있으니까 먼저 맞으면 안된다는 소리를 했는데, 잘못될 수도 있으면 왜 국민들한테 왜 맞히는지 그걸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음. 대통령한테 맞힐 수 없다면 국민들한테도 맞히면 안 되지. 안 그래? 국민이 마루타냐?

 

2) 우리나라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안이 있다는건 눈이있고 귀가 있다면 다 아는건데 너는 니 망상과 현실인식장애로 우리나라엔 AZ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아예 없다는 듯이 말하고 있음. 너는 니가 하는 말에 근거조차 내밀지 않고 있지만 나는 직접 접종대상자들이 불안해한다는 기사를 보여줬지? 그런데 너는 기사의 내용은 안 보고 ‘우선접종 대상자 93%가 동의했다.’ 라는 문장만 보고 내 말이 완전히 논박되었다는 듯이 끝까지 억지를 부렸지? ‘우선접종 대상자중 93%가 동의했다.’와 ‘우리 국민들도 AZ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라는 문구가 애초에 의미가 다른데 너는 두 말이 같은 내용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더는 말할 필요가 없다는 듯이 대댓글을 달았지. 

 그래서 내가 너를 이해시키려고 노력했지? 제일 처음 [내가 속한 부서에도 백신 접종에 동의했지만 AZ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라고 설명했고, ‘우선접종 대상자의 93%가 동의했다.’ 라는 말의 뜻하는 바와 ‘국민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라는 말이 어떻게 다른지, 두가지 말이 어떻게 동시에 나올 수 있는지 내가 설명했지? 그런데 너는 시종일관 ‘아몰랑 93프로!’, ‘아니야 93%야’, ‘93프로!!!’ 이런 식으로 대응했지.ㅋㅋㅋㅋ 저 93프로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 평범한 국민들에게서 나온 거냐? 어? 접종에 동의했으면 불안함이 없다는 거냐? 

 

기억나는 부분이 있는데 내가 내가 이런 설명을 하면서 ‘~~ 이럴 수 있다.’ 라고 말했을때 니가 이런 대답을 한 적 있지. 

‘왜 가정을 해서 논쟁을 하냐’고 

 내가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는 몇 문장만에 까먹고 ‘~~ 할 수 있지.’ 라는 어미를 보고 내가 내 마음대로 가정을 한다고 생각한 거지 ㅋㅋㅋㅋ 이게 니 두뇌의 한계야 ㅋㅋㅋ 나는 주고받는 대화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내가 설명을 해야 할 상황이 되니까 일어난 현상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너는 불과 몇 문장 앞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도 까먹고 내가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해서 말한다고 생각한거야.

 이것뿐만이 아니라 너는 전반적으로 대화에서 길을 잘 잃고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서 엉뚱한 말을 잘해.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니가 수능공부를 해봤는지 모르겠는데 너는 학교다닐때 언어영역에서 한번도 5등급보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잖아? 아니라고 하지 마 다 알고 있으니까. 그런 주제에 인터넷에서 남과 논쟁을 하면서 니가 제대로 된 말을 하고 남보다 논리에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ㅋㅋㅋ  이건 무슨 자신감인지...ㅋㅋㅋ

 

https://m.news.nate.com/view/20210304n47832?mid=m01 

니가 이 기사를 보면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 ㅋㅋㅋ 문대통령도 기꺼이 AZ백신을 맞겠다고 하고 국민들의 ‘불안감’을 차단하겠다고 했음 ㅋㅋㅋㅋ 청와대도 국민들에게 AZ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는 걸 인정했고 대통령이 AZ백신을 맞아서 솔선수범을 하는게 맞다는 뜻도 밝혔음 ㅋㅋㅋㅋ

—이부분에 대해서 꼭 코멘트해라. 너는 보면 댓글을 다 읽는지가 의심스럽단 말이야. 니가 여기까지 글을 다 읽었다면 반박해라—





여초 커뮤니티의 빨갱이... 


#여초 #여시 #종북 #빨갱이


가만있는 일본하고 자한당은 왜 ㅋㅋㅋㅋㅋ

#스웨덴전 #맘카페 #문슬람




어휴...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네요....

모 신문사에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에 비판적인 전문가들이 핍박을 받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사는 명료했고 제대로된 시민이라면 분노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깨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네이트의 댓글들을 볼까요??






 답이 없어 보입니다.


기사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80404n01491]

#문재인 #독재 #문슬람

요즘 평창 올림픽으로 시끄럽죠?? 평창 올림픽에 대해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80207n02793?mid=n1006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창올림픽에 대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문제없는 기사입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의 미숙한 운영에 대해 알리는 기사입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본 문슬람들의 반응이 가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얘네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오늘도 좌좀문슬람들의 미개함을 목격했습니다.

#문슬람 #평창올림픽 #좌좀



이건 뭐 대화가 불가능한 수준이네요.....


#맘카페 #문재인 지지자 #평양올림픽 #평창올림픽


도시의 조각들. 잡담 2016. 12. 10. 18:46







TEST - 구름위를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