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신문사에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에 비판적인 전문가들이 핍박을 받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사는 명료했고 제대로된 시민이라면 분노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깨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네이트의 댓글들을 볼까요??






 답이 없어 보입니다.


기사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80404n01491]

#문재인 #독재 #문슬람

 durex라는 콘돔을 만드는 회사가 아주 신기한 속옷의 prototype을 공개했습니다. 그건 서로 잘 만나지 못하는 연인들에게 서로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는 건데요. 길게말할 필요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Long Distant Lovers Connect With Mobile Controlled Vibrating Underwear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기사로 연결됩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연인의 속옷 이미지에 있는 버튼을 터치하면 해당 부위의 바이브레이터가 작동하는, 그런 겁니다..

음..이건 정말...이 속옷이 시장에 나오면 연인들은 좋기도 하겠지만 일상생활에서 난감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터치가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ㅎㅎ..




귀엽네요..ㅋㅋ

그림 더보기

여기 들어가면 이 포켓몬들이 들어간 상품들을 팔고 있네요..

웹서핑을 하다가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매년 이웃나라들로부터 쓰레기를 수입하는 스웨덴에 관한 기사입니다.ㅡㅡ

링크


스웨덴은 왜 이웃나라들로부터 쓰레기를 수입해야 할까요??내용을 보면 스웨덴에서는 쓰레기를 이용해서도 전기를 만드는데 자국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로는 전기를 생산하기에 충분치 않다고 합니다!! 통계를 보면 전체 발생항 쓰레기에서 재활용되지 않고 결국 매립되는 쓰레기는 유럽 평균이 38%인데 스웨덴은 단 1%라고 합니다. 정말 경이로운 수치이고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세계의 다른 나라들도 목표로 삼아야 하는 경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사 출처는 여기..들어가시면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평한 디스블레이가 키보드가 나타나자 볼록 솟아릅니다...

와우..이건 정말 신기하네요...삼성에서 발표한 플레서블 디스플레이보다 더 신기한듯..0_0

타블렛 PC에서 키보드를 잘 이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우선 기사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http://www.thetruthaboutguns.com/2013/01/robert-farago/breaking-illinois-bill-to-ban-all-modern-firearms/

일리노이주 상원의장 John Cullerton이 모든 종류의 총기를 규제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하려고 하는군요..만약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일리노이주에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총을 경찰에 반납해야 한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총기 규제는 아주 오래된 사회적, 정치적 문제입니다. 매년 총기사고가 날 때마다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규제는 쉽게 강화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미국이라는 국가의 역사를 통해 이해해야 합니다.

미국은 건국초기부터 영국으로의 독립전쟁, 서부 개척 그리고 남북전쟁 등을 거치면서 자신과 가족의 생명은 자신이 지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국인의 총기소유 권리는 수정헌법 제2조에도 명문화되어 있는 권리로서 이미 총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미국 땅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권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유사시에 경찰이 즉각 출동할 수 없는 시골에 사는 미국인들에겐 집안에 보관하고 있는 총이 자신을 지킬 유일한 수단인 셈이죠..


그리고 막강한 로비력을 자랑하는 미국총기협회(NRA)의 변함없는 반대가 있고, 집안 대대로 총기를 전하며 아이가 성인이 되기도 전에 총으로 사냥을 다니는 남부의 여러 주들이 변하지 않고서는 총기 규제는 아직도 험난할 듯 합니다.

 

(Pic) A Rubik's Cube For The Blind

konstantin datz라는 사람이 만든 맹인용 큐브입니다. 별거아닌거 같지만 생각이 참신하네요..시각장애인들의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그치지 않고 즐거움까지 돌려주려고 하는 생각이 느껴집니다.
유튜브에 이런 동영상이 있네요. 2009년에 열린 eco-product 라는 행사에 나온 폐종이를 이용해 두루마리 휴지를 만드는 기계입니다.


두루마리 하나에 40장의 종이가 필요하다네요..
원래 종이는 재활용되겠지만 이건 그 자리에서 재활용의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좋은 기계네요..회사 입장에선 버리는 종이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니까 경제적인 면도 있고..세계인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달걀 2010.09.19 12:14

    정말 신기하네요~
    예상되는 기계의 가격이나, 그 크기로 봐서 상업화되기엔 아직 일러보이지만...
    이런 노력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번 포스트에 이어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고대도시를 소개하겠습니다.

6. Athens(아테네)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가 깃든 도시 아테네. 올림픽의 정신이 태어난 곳.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그리스의 신들에 관한 유적이 많이 있습니다. 파르테논 신전이 유명하죠..

7. Lisbon(리스본)
포루투갈의 수도, 유럽의 끝이라고 불리는 리스본입니다. 3200년 전부터 도시가 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1755년에 지진과 그에 따른 화재, 해일로 시가지의 2/3가 파괴되었다고 하네요..엄청나죠? 그래서 그 이전의 건조물은 남은게 별로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가 되었네요.

8. Xi'an(시안)
10대 도시중 유일하게 한자 문화권인 도시네요.. 선정하는 사람들이 서양인들이라 그런 건가요...시안은 우리에게 장안이란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죠.. 진시황릉과 같은 유적들이 많나 보네요..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옛날엔 세계적인 대도시였다는데..현재는 중국의 우주산업의 중심지라고 하네요..

9. Rome(로마)
로마, 서양 문화에서 잊혀질 수 없는 이름, 영원한 도시. 로마제국의 영광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도시. 콜로세운과 같은 화려한 건축물들을 보면 로마제국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수 있습니다.

10. Delhi
아시아에서 가장 값진 역사적 장소가 있는 곳이라네요..위의 사진으로 봤을땐 아름다운것 같진 않지만 그렇다네요..사실 델리도 과거 번성했던 문명의 중심이었죠..그리고 현재 인구면에서 세계에서 8번째 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webecoist.com에서 선정한 세계의 아름다운 10대 고대도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언젠가 저곳중 한곳에 여행을 할 날이 있겠죠? 그때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세계역사를 보면 수많은 나라들이 흥했다 쇠퇴했죠..마야, 로마, 잉카, 알렉산더제국...그 나라들이 전성기였을 때는 수많은 사람들로 붐볐을 도시들이 지금 세계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럼 그중에서 아름다운 10개의 도시들을 알아 볼까요? [webecoist.com]사이트에서 10대 아름다운 고대도시를 선정했습니다.(참고로 소개하는 순서는 순위가 아님을 알아두세요.)

1. Damascus(다마스커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입니다. 가장 오랜기간 사람이 산 도시라고 하는군요 12000년전부터 살았다니 ㄷㄷㄷ..

2. Plovdiv(플로브디프)
정말 아름답습니다.. 불가리아의 도시라고 합니다. 4000~6000년 전부터 사람이 살았다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가 왜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3. Beirut(베이루트)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입니다. 중동의 파리라고 불린다죠. 서남 아랍권 유일의 무역항이고 광대한 서아시아를 배경으로하는 중계무역으로 아주 번성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학설에 의하면 20000년 전부터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위의 다마스커스보다 오래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4. Jerusalem(예루살렘)
인류 역사에서 이 도시만큼 분쟁의 기억을 갖고 있는 곳도 없죠. 이곳을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군대가 전투를 치렀습니다. 이슬람, 유대, 그리스도교의 성지이고 현재 이스라엘의 수도입니다.

5. Tel Aviv(텔아비브)

이곳도 이스라엘의 도시네요. 이스라엘 최대 대도시권의 중심이 텔아비브입니다. 이스라엘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텔아비브 대도시권에 거주한다네요..텔은 언덕을 의미하고 아비브는 봄을 의미합니다. 텔아비브란 고대 이스라엘의 파괴를 상징하는 동시에 재탄생을 갈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